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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현장 감각으로
설계하는 AI 워크플로우

솔비온은 1인 운영 컨설팅입니다. 대형 SI 회사가 채우지 못하는 작은 단가·짧은 호흡의 자동화와, 엔지니어링 단독으로는 만들어지지 않는 마케팅 현장의 워크플로우를 동시에 다룹니다.

방희진 (Libi)

솔비온 대표. 7년간 브랜드 마케팅 현장에 있었습니다. 천도기획 공동창업자로 시작해 아디즘 공식 파트너로 50개 이상의 브랜드 런칭에 참여했고, 그동안 마케팅팀이 매일 어떤 반복 작업에 시간을 쓰는지 — 그리고 그게 왜 잘 자동화되지 않는지 — 가까이서 봤습니다.

7년 동안 해외에 거주한 영어 네이티브이기도 합니다. D2C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영문·일문 콘텐츠 로컬라이징 파이프라인을, 마케팅 톤을 잃지 않으면서 AI로 묶어내는 작업이 솔비온의 두 번째 축입니다.

세 번째 축은 교육입니다. 강남대 특강, 광주 기업 AI 강의, 팀스파르타 KDT 튜터링, NCS 확인강사(마케팅), 51p 생성형 AI 워크북 — 임직원 AI 활용 교육과 비개발자를 위한 바이브코딩까지. 가르치면서 발견한 막힘 지점이 다시 자동화 설계에 들어갑니다.

솔비온이 안 하는 일

대기업 sLLM 자체 구축, 망분리 환경의 온프렘 RAG, 제조 설비 Edge AI — 이런 영역은 솔비온이 손대지 않습니다. SI 영역이고, 솔비온이 더 잘할 이유가 없는 자리입니다.

우리가 더 잘하는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D2C 브랜드의 일하는 방식을 가까이서 들여다보고, AI가 실제로 도움이 되는 한 지점부터 묶어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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